머니투데이방송(MTN)이 투자자를 위한 실전 중심 투자교육 프로그램 'MTN투자학교 실전종합반 2기'를 개강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일반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이론보다는 실전 중심의 커리큘럼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2기는 커리큘럼을 더욱 강화해 증권업계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전문 강사진들이 직접 강의를 진행하고, 실전 투자 전략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할 예정이다.
예민수 앵커(MTN투자학교 원장), 김한진 이코노미스트, 이권희 대표(위즈웨이브), 김정환 작가(‘차트의 기술’ 저자), 염정 이사(인벡스자산운용) 등이 강사로 나서 매수·매도 실전 전략, 올바른 차트의 해석법, 나만의 투자기법 만들기 등의 내용을 강의할 계획이다.
특히 2기에서는 장우석 본부장('미국 주식에 미치다' 운영자)이 서학개미들을 위한 해외투자 실전전략을 다루게 되며, AI전문가 황인환 대표(이에스플랜잇)가 챗GPT를 이용한 AI실전투자 노하우를 제공한다.
총 8강, 12시간 과정으로 수강료는 79만원(부가세 포함)이며, 주중반과 주말반 두 가지 과정 가운데 선택 가능하다. 주중반은 오는 9월 25일 개강하며 매주 목요일 저녁 7시~10시까지 진행된다. 주말반은 9월 20일 시작하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6시간 집중강의가 펼쳐진다. 강의는 여의도 백상빌딩 전용 강의장에서 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
한편, 수강생들에게는 AI투자를 위한 '챗GPT 주식투자 사용설명서'와 성공투자의 필수템 '실전투자노트', 'AI트레이딩솔루션 아임차트 3개월 무료이용권(60만원 상당)'이 제공되며 과정수료 후에도 커뮤니티를 통한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