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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무대 다시 열린다...'2026 골든에이지어워즈' 참가자 모집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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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방송 MTN이 대한민국 대표 시니어 모델 콘테스트 '2026 골든에이지어워즈(The Golden Age AWARDS, GAA)'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골든에이지어워즈는 시니어 모델 선발을 넘어 패션과 광고, 콘텐츠를 아우르는 시니어 문화 플랫폼을 지향하는 행사다. 참가자 교육과 브랜드 협업, 콘텐츠 제작 등을 연계해 시니어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근 시니어는 경제력과 소비력을 갖춘 핵심 소비층으로 부상하고 있다.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숏폼 콘텐츠를 중심으로 시니어 모델과 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기업들도 이른바 'GG세대'를 겨냥한 마케팅을 확대하는 추세다. 골든에이지어워즈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맞춰 브랜드와 시니어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열린 대회에는 520명이 지원해 예선을 거친 133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뷰티와 패션, 의료·헬스케어, 식품, 금융, 교육 등 20여 개 기업·기관이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참가자 지원과 브랜드 협업을 진행했다.

 

올해 대회는 패션 부문과 광고(인플루언서) 부문으로 운영된다. 만 40세 이상(1986년생부터 지원 가능)이면 성별과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류심사와 지역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며, 본선 진출자에게는 전문 교육과 브랜드 미션, 콘텐츠 제작,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제공된다.

 

올해는 동대문 신진 패션디자이너와 협업하는 '세대 융합 패션위크'도 특별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시니어 모델과 신진 디자이너가 함께 무대에 올라 세대 간 협업을 통한 K-패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니투데이방송 MTN은 방송과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본선뿐 아니라 인터뷰, 숏폼 콘텐츠, 유튜브 영상, 온라인 기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참가자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브랜드 협업 기회도 확대할 계획이다.

 

참가 접수는 오는 8월23일까지 진행되며, 본선은 10월8일 서울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MTN 골든에이지어워즈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6 골든에이지어워즈' 홈페이지 바로가기